이사야서를 큐티하면서.... 에피소드 2

at 2026-07-25 16:54:44.0 / 147 조회수

그래서 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세한테도, 이사야한테도, 예레미야한테도 그리고 나한테도..... 

용서해 주시고, 70년 회복을 심지어 로마제국이후에는 이스라엘의 완전한 멸망에서 약 이천년 후의 이스라엘의 회복까지도 예언해 주셨다. 

여성의 언어나 하나님의 말씀이나 어찌나 동일한지.

아니다가 아니다가 아니고, 그렇다가 그렇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몰라 화도 나겠지만 다년간(?)이 노하우로 깨달았다. 

감사하게도 둘에 대한 대응 방식은 "하나"면 된다는 것이다. 

"나"를 비우고, 내려놓으면 된다. !!!!!  이건 패배도 아니고 실패도 아니다. 왜냐면 둘 다 "나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것도 아니 잃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엄밀히 따지고 보면 나중에는 내가 남는 장사(?)이다.  (고전 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여자에게는 결혼 후에는 자녀 양육과 일용할 밥을 준다.  하나님은 영접하는 자에게 자녀되는 권세와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세상살아갈 때 늘 나와 동행해주시며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해 주셔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만들어 주신다. 

그러니 괜시리 소탐대실 하지말고, 지금은 이육취골 한다는 마음으로 장취대의 한다는 망므으로 노자의 병법을 인용하면 "장욕취지 필선여지(취하고자 하면 먼저 주어라)이다. 

성경와 고대의 지혜는 다르지 않다.  

마16:25 주를 잃으면 얻고, 요12:24 한 알의 밀이 죽으며 무수한 열매를 맺고, 창 13장 겸손히 주님 선택하고 양보하면 더 큰 복이 임한다. 그러나 최고는 빌  2:6~11절의 예수님이시다. 

그러니 이기려고만 하지말고, 이기기 위해 지는 지혜가 있는 인생되길 기도해 본다.